네팔·티베트 대홍수가 휩쓸고 간 네팔 티무레 마을에서 6살 아이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네팔 경찰이 공개한 구조 영상에 따르면, 무장경찰대원들은 대홍수 닷새째인 어제(30일) 건물 잔해 밑에서 6살 소녀 마니샤 마가르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구조 후 아이는 수도 카트만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아직 구조된 아이의 가족들을 찾지 못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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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당시 영상에는 우는 아이 목소리와 함께 다급히 구조에 나서는 대원들의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신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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