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문화여가활동으로 옥동에 위차한 "월드컵볼링장"을 다녀왔습니다 🎳차례를 지켜 레일에 공을 굴리면서 핀을 맞춰봤습니다 !공이 빠져 화도 내보고 스트라이크로 환호성도 치고 😊 다같이 응원하고 격려하며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거 같아요마음대로 안 되는 볼링공이지만 침착성을 잃지않았으면 !아쉬움은 조금만 간직하고 스트라이크의 행복함은 오래 기억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