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 지금은 뭐하는데.. 폰은 들고 보여주고..머하는데..
다현이한테 보여주지마..
단아 혼자서 하고 있어
자구 다현이한테 말하지마
작년에 다현이한테 신발도 다 던지고
징징대는건 싫어
무조건 싫어
김다아11-02-05 10:29
알았어 나 그냥 친구한테 문자 와서 친구랑 문자 한건데...
친구가 이사 가서 도와주려 간다고 문자 한거야 ..
친구가 계속 문자 하길래 나도 어쩔 수 없이 친구한테 문자 한건데
너무 걱정하지마 나 친구집에 가서 이사짐 도와 주려 가는 거니깐
내가 아까전에 친구한테 못간다고 했는데 친구가 계속 문자가 와서 어쩔 수 없었어
난 향상 언니 편이니깐 너무 걱정하지마 언니....
빨리 감기 나아 월요일에 센터에서 경석이오빠 옆에 앉아 있어....
뿌까11-02-13 22:02
그래도 경석이가 옆에 앉으면 모르잖아..
내일 아침 오전에서
내가 울면 큰일이잖아...
경석이한테 빨리 안아주고싶어
저번에 계절학교에 왔을때..
경석이한테 불러주고 있는데.. 그래서 경석이가 나를 안아주라고 하셨는데..
정말 몰라서.. 많이 철희가 발로 찰때.. 내가 머리에 박았는데..
엄청 아파서 쓰러질 것만 있어도 난 이제 죽어..
내가 죽인다면 그러니까 도순이는 내가 밀었어..
그래서 내 입이 붙였어.. 미안해
나 이때로 돌아가고 싶어 나 지금 완전 울고 싶어 관장님이 쓰려졌어
나 지금 병원이야 내 친구는 지금 병원인데..
태운이랑 나랑 헤어지는것을 아셨나봐 ㅠㅠ
뿌까12-07-30 15:00
단아.. 형택이가 무서워~
경석이랑 나랑 같이 안아주고 싶어서.. 그래서 갑자기 형택이가
나를 죽이려고 해..
경석이한테 말해조..
김다아18-06-27 12:44
그래 언니가 알아서 해라 언제까지 내가 가르쳐줘야 되고 달래줘야 되는지 모르겠네 더구나 언니가 이제 태운이를 좋아하던가 앞으로 나한테 태운이 꺼내지도 마라 난 이제 어린애가 아니란다 알아서 해라
김다아18-06-27 12:44
무서우면 무서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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